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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MVP펀드’ 초저금리시대 재테크에 인기 2020-06-29
총자산 1조8000억원 돌파… 누적수익률도 40.1% 넘어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으로 코로나 사태 등 악재 극복”



[한국보험신문=박상섭 기자]코로나19가 글로벌 금융시장을 강타하고 변동성이 커지면서 투자자들이 최적의 투자처를 찾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 펀드인 ‘MVP펀드’가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생명은 국내주식, 해외주식 등 총 13개 펀드로 구성된 MVP60펀드의 누적 수익률이 40%를 넘어서는 꾸준한 수익률로 초저금리 시대 최적의 재테크 수단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다.

생보협회 공시에 따르면 MVP펀드는 지난 2월 25일 이후 순자산 1조7000억원을 정확히 3달 만인 5월 27일 회복하고, 반등세를 이어가며 7월 1일 현재 1조8000억원을 넘어섰다. 누적수익률은 40.1%로 연평균 7%에 가까운 괄목할만한 성과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코스피는 여전히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다.

MVP펀드는 단순히 주식과 채권의 정해진 편입 한도를 맞추는 기계적 자산배분이 아닌 글로벌 시황과 트렌드를 반영한 전략을 추구한다. 이런 방향성을 기반으로 코로나19 발생 이후 경제 전반에 언택트(비대면)가 대두되는 현상을 포착해 기존에 상당한 비중을 두고 있는 IT와 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를 하락장에서 과감하게 높이는 전략으로 반등장에서 빠르게 수익률을 회복할 수 있었다.

채권 역시 이머징 채권 및 하이일드 채권의 비중을 줄이기보다는 이미 시장 심리를 나타내는 공포지수가 역사적 고점에 달했고, 경기 부양을 위한 글로벌 공조와 통화정책이 나오는 점을 착안해 역발상 저점 매수를 통해 수익률을 높였다. 미래에셋생명 MVP 운용역들은 당분간 IT 개발 및 소비 트렌드를 살피면서 꾸준히 글로벌 매니저들과 소통해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성장세를 가속화하는 기업에 투자한다는 계획이다.

조성식 미래에셋생명 자산운용부문대표는 “변액보험펀드에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을 활용해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보험사는 미래에셋생명이 업계 최초“라며 “이번 코로나19와 같은 초대형 악재를 단기간에 극복한 사례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전문가 집단이 글로벌 우량자산에 합리적으로 투자하는 ‘MVP펀드’로 행복한 은퇴설계를 준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4년 4월 출시된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 MVP펀드는 국내 최초의 일임형 자산배분 펀드다. 변액보험은 주식형, 채권형, 혼합형 또는 투자처를 넘나들며 적극적으로 운용해야 수익이 높아지는 특성이 있다. 하지만 개인 투자자는 복잡한 상품 구조와 이슈에 대응해 수시로 변경해야 하는 포트폴리오 탓에 직접 펀드를 변경하며 운영하기가 쉽지 않다.

미래에셋생명 MVP 펀드는 이처럼 계약자가 알아서 선택하는 소극적 운용에서 벗어나 자산관리 전문가가 글로벌 금융시장을 면밀히 점검하고, 분기별로 자산 리밸런싱을 실시하며 변액보험의 패러다임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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